parksangsoo 님의 상세페이지[9팀 박상수] Chapter 2-2. 디자인 패턴과 함수형 프로그래밍 🦍

과제의 핵심취지

  • React의 hook 이해하기
  • 함수형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해
  • 액션과 순수함수의 분리

과제에서 꼭 알아가길 바라는 점

  • 엔티티를 다루는 상태와 그렇지 않은 상태 - cart, isCartFull vs isShowPopup
  • 엔티티를 다루는 컴포넌트와 훅 - CartItemView, useCart(), useProduct()
  • 엔티티를 다루지 않는 컴포넌트와 훅 - Button, useRoute, useEvent 등
  • 엔티티를 다루는 함수와 그렇지 않은 함수 - calculateCartTotal(cart) vs capaitalize(str)

기본과제

  • Component에서 비즈니스 로직을 분리하기

  • 비즈니스 로직에서 특정 엔티티만 다루는 계산을 분리하기

  • 뷰데이터와 엔티티데이터의 분리에 대한 이해

  • entities -> features -> UI 계층에 대한 이해

  • Component에서 사용되는 Data가 아닌 로직들은 hook으로 옮겨졌나요?

  • 주어진 hook의 책임에 맞도록 코드가 분리가 되었나요?

  • 계산함수는 순수함수로 작성이 되었나요?

  • Component에서 사용되는 Data가 아닌 로직들은 hook으로 옮겨졌나요?

  • 주어진 hook의 책임에 맞도록 코드가 분리가 되었나요?

  • 계산함수는 순수함수로 작성이 되었나요?

  • 특정 Entitiy만 다루는 함수는 분리되어 있나요?

  • 특정 Entitiy만 다루는 Component와 UI를 다루는 Component는 분리되어 있나요?

  • 데이터 흐름에 맞는 계층구조를 이루고 의존성이 맞게 작성이 되었나요?

심화과제

  • 재사용 가능한 Custom UI 컴포넌트를 만들어 보기

  • 재사용 가능한 Custom 라이브러리 Hook을 만들어 보기

  • 재사용 가능한 Custom 유틸 함수를 만들어 보기

  • 그래서 엔티티와는 어떤 다른 계층적 특징을 가지는지 이해하기

  • UI 컴포넌트 계층과 엔티티 컴포넌트의 계층의 성격이 다르다는 것을 이해하고 적용했는가?

  • 엔티티 Hook과 라이브러리 훅과의 계층의 성격이 다르다는 것을 이해하고 적용했는가?

  • 엔티티 순수함수와 유틸리티 함수의 계층의 성격이 다르다는 것을 이해하고 적용했는가?

과제 셀프회고

8월 10일 pr 작성 시작

과제를 하면서 내가 제일 신경 쓴 부분은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product, coupon, cart 3곳의 도메인을 어떻게하면 나눌 수 있을까 고민을 좀 했었던 거 같습니다.

저는 우선 처음에 UI 부분 컴포넌트를 나누는 작업 부터 시작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컴포넌트 만드는 기준이

캡처

첫번째: 재활용되는 UI를 컴포넌트로 쪼개고 두번째: 다루는 데이터가 각각 다른 UI를 컴포넌트로 쪼겠습니다 21

이런 식으로 폴더구조를 잡았습니다. 다루는 데이터가 다른 UI 기준으로 컴포넌트를 만든 후 그 안에 해당 UI에서만 쓰는 재활용 컴포넌트를 넣는 방식으로요 만약 재활용 컴포넌트가 상품 UI뿐만 아니라 다른 도메인에서도 쓴다면 widget 폴더를 따로 생성해서 관리하려고 했습니다 :)

이렇게 컴포넌트를 나누면

캡처12

의도하신 거 처럼 엄청난 props drilling이 발생했습니다. 이건 나중에 심화과제 시작할 때 해결하기로 했고

다음에는 비즈니스 로직을 분리하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캡처gh

엔티티를 다루는 커스텀 훅을 각 도메인에 맞게 useCart, useCoupon, useProduct로 만들어서 뷰 로직에서 활용가능 하도록 각 컴포넌트에 선언해서 활용할 수 있게끔요 ㅇㅇ

이제 각 커스텀 훅에서 순수함수와 액션함수

과제를 다시 해보면 더 잘 할 수 있었겠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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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피드백

수고했습니다! 회고를 보니 어마어마한 props들을 보면서 과제에서 뭘 말하고자 했는지 잘 이해해준것 같네요. 잘 했습니다.

첫번째: 재활용되는 UI를 컴포넌트로 쪼개고 두번째: 다루는 데이터가 각각 다른 UI를 컴포넌트로 쪼겠습니다

라는 인사이트는 좋은 인사이트죠. 컴포넌트들을 어떻게 세분화하면 좋은지에 대해서도 자신만의 기준을 많이 만들어 보길 원해요.

useCart(addNotification) 처럼 hook에다가 의존성을 주입해주는 패턴도 인상적이네요. 이렇게 하면 props drilling을 최소화 하면서 필요한 의존성을 외부에서 주입받아 독립적으로 만들수도 있죠. 좋습니다.

도메인과 도메인이 엮이는 case들이 있죠. 가령 지금처럼 알림과 검증과 카드의 데이터가 바뀌는 경우입니다. 이 들의 도메인 로직을 결합해주는 책임은 2군데가 있습니다. 하나는 컴포넌트이고 하나는 기능 custom hook이죠. 그리고 기능의 경우에는 지금처럼 필요하면 의존성 주입을 받을 수도 있구요.

내가 가지는 도구들이 이렇게 많아진다는 건 좋은거죠. 여러가지 방법들을 이해하고 가장 적합한 방법을 잘 선택하기를 바랍니다.

수고많았습니다!